[교회소식] 2009년 하계특별대성회 첫째날
3박 4일 말씀의 잔치가 시작되다
도착
하나님의 “먼저사랑”으로 베풀어주신 말씀의 잔치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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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에 주리고 목마른 평강의 성도들이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여주에 도착하였습니다.
개회예배 시작을 기다리며 곳곳에서 봉사의 손길과 기도하는 성도들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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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
웅장한 4000 성가대의 찬양이 모리아 성전에 울림으로 성도들의 말씀받는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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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속사를 밝히는 등불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유종훈 당회장 목사는 구속사의 의미를 재조명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그리고 평강의 성도들이 먼저 구속사에 밝은 등불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이 등불을 밝힐 수 있기를 소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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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성도의 미덕을 남은 일정 속에서 실천하시길 바라며, 지금 베풀어 주시는 말씀이 전국 방방곳곳을 지나 세계각지까지 퍼져나가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사진 : 인터넷 선교회 사진팀
글 : 이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