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문화일보 생활/ 문화면에 소개된 "창세기의 족보"
문화일보 2008. 02. 18일자 생활/ 문화면에 "창세기의 족보"가 소개되었다.
박윤식 목사 ‘창세기의 족보’ 펴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보수) 총회장을 지낸 박윤식 목사가 하나님의 구속사적 관점에서 성경을 해석한 책 ‘창세기의 족보’(휘선)를 냈다. 단순히 낳고, 죽고 하는 연대기적 기록을 넘어 창세기의 족보로,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나타낸 책은 성경에서 문제를 찾고, 이를 성경으로 해석하는 방식을 취했다. 인류의 아담부터 고대 이스라엘과 중동의 조상 아브라함까지 숨겨졌던 족보의 의미를 성경 해석과 역사연구를 통해 밝혀냈다.
문화일보 생활/문화 | 2008.02.18 (월) 오후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