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채명신 장로 초청 설교
7월 24일 주일 2부 예배는 초대 주월 한국군 사령관으로 계셨고, 현 베트남 참전 전우회 회장으로 계신 채명신 장로님께서 오셔서 ‘믿음을 굳게 하여 마귀에 대적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1947년에 월남하신 이후로 겪으신 이념의 갈등과 전쟁의 아픔을 말씀하시며,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기본바탕은 하나님께서 각 개인에게 부여하신 자유에 있고,
대한민국의 1200만 기독교인이 함심하여 하나님의 뜻을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고통 가운데 있는 2000만명의 북한 동포들이 가난과 억압에서 자유로워져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누리도록 함께 기도하자고 권면해주셨습니다.

1947년에 월남하신 이후로 겪으신 이념의 갈등과 전쟁의 아픔을 말씀하시며,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기본바탕은 하나님께서 각 개인에게 부여하신 자유에 있고,
대한민국의 1200만 기독교인이 함심하여 하나님의 뜻을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고통 가운데 있는 2000만명의 북한 동포들이 가난과 억압에서 자유로워져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누리도록 함께 기도하자고 권면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