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 소식] 7월 장로 월례 기도회
2005년의 상반기가 은혜가운데 마무리 되었습니다.
7월의 첫주, 7월2일 토요일에는 장로 월례 기도회가 장로회관에서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지치게 되는 일상을 뒤로한채 장로회관에서는 말씀의 열기가 가득 했습니다.
'하나님이 열납하시는 인생이되자(창 4:1-7)' 라는 제목 아래에 전도사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교회의 아버지로 연장자로서 믿음의 기둥이 되기위해 눈물과 기도로 노력하시는 장로님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교회의 아버지의 마음을 느낍니다.

7월의 첫주, 7월2일 토요일에는 장로 월례 기도회가 장로회관에서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지치게 되는 일상을 뒤로한채 장로회관에서는 말씀의 열기가 가득 했습니다.
'하나님이 열납하시는 인생이되자(창 4:1-7)' 라는 제목 아래에 전도사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교회의 아버지로 연장자로서 믿음의 기둥이 되기위해 눈물과 기도로 노력하시는 장로님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교회의 아버지의 마음을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