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소식] 유년주일학교 봉헌송
유년주일학교 어린이들이 28일 목요 구국 예배 봉헌송으로 은혜를 함께 했습니다.
이 날의 설교 제목이 " 어린이 전도와 교육의 중요성" 이었던 때문인지
봉헌송을 듣는 마음은 오늘따라 남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목청껏 예수님을 찬양하는 유년주일학교 어린이들의 큰 목소리는 모리아 성전이 떠나갈 만큼 우렁찼고
애띤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에 성도님들의 마음은 대견하기만 하였습니다.

이 날의 설교 제목이 " 어린이 전도와 교육의 중요성" 이었던 때문인지
봉헌송을 듣는 마음은 오늘따라 남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목청껏 예수님을 찬양하는 유년주일학교 어린이들의 큰 목소리는 모리아 성전이 떠나갈 만큼 우렁찼고
애띤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에 성도님들의 마음은 대견하기만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