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소식] 유년부 “그림그리기대회”
4월 24일 주일 오전 유년부 어린이들의 고사리 손으로
평강동산의 모습을 그려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전의 구석 구석 숨어있는 봄을 찾느라 유년부 어린 눈망울들이 분주합니다.
마음 속 성전 터에도 밑그림을 그리고, 자신만의 색으로 한 장, 한 장의 그림이 완성될 때마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도 예수님을 모실 성전이 지어집니다

평강동산의 모습을 그려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전의 구석 구석 숨어있는 봄을 찾느라 유년부 어린 눈망울들이 분주합니다.
마음 속 성전 터에도 밑그림을 그리고, 자신만의 색으로 한 장, 한 장의 그림이 완성될 때마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도 예수님을 모실 성전이 지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