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소식] 새가족 봉헌송
2005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습니다.
오늘은 1월 한달동안 그루터기에 등록을 하고 정회원으로 자리매김을 한 귀한 생명들의 봉헌송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누군가의 앞에 선다는 것이 마냥 수줍기만 한,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되는 새생명들이었지만 평강의 기둥으로 자라가고자 애쓰고 힘쓰는 가운데 준비된 찬양이어서 더욱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1월 한달동안 그루터기에 등록을 하고 정회원으로 자리매김을 한 귀한 생명들의 봉헌송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누군가의 앞에 선다는 것이 마냥 수줍기만 한,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되는 새생명들이었지만 평강의 기둥으로 자라가고자 애쓰고 힘쓰는 가운데 준비된 찬양이어서 더욱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