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구로구 오류동 — 도심 속 6만여 평의 전원 교회
평강제일교회는
설립자 휘선 박윤식 목사님은 성경을 1,800독 이상 하시며 성경무오 신앙과 말씀 중심의 목회철학을 실천하셨고, 목회 말기에는 명저 「구속사 시리즈」를 집필하여 칼빈주의에 입각한 정통보수신학의 진수를 담은 저작을 남기셨습니다.
또한 평강제일교회는 철저한 애국애족의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교회 설립 이래 매주 목요예배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예배'로 드리고 있으며, 정기적인 군부대 위문과 매년 6월에 실시하는 '나라사랑 웅변대회'를 통해 성도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있습니다.
평강제일교회의 주요 특징
4부로 나뉘어 드리는 주일 예배는 성도들의 신앙생활의 중심입니다. 수요족보기도회, 목요구국예배, 금요철야예배, 새벽예배 등 모든 예배의 중심에는 감동과 감격이 넘치는 말씀선포가 있습니다. 4,000 성가대의 장엄한 찬양과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콘크리트 건물에 둘러싸인 대도시 서울에서 6만여 평의 전원교회를 만나는 것은 정말 특별한 체험입니다.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자연 속에서 성도들은 몸과 마음의 안식을 누립니다. 모리아 대성전, 평강 성서유물박물관, 세계 선교센터, 도서관 등의 시설이 모두 영혼 성장의 산실입니다.
'기독사관학교'를 통해 구속사 중심의 성경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계 230여 개의 지교회가 세계 도처에서 복음의 깃발을 드높이고 있으며, 구속사 시리즈는 18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세계 50여 개국 300회 이상의 구속사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의 섬김을 본받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힘쓰고 있습니다. 소년소녀 가장 지원, 독거노인 지원, 의료 선교, 중고생을 위한 무료 공부방 운영, 사랑의 쌀 보내기, 장애우 지원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향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교회 상징

평강제일교회는 신구약 성경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토대 위에 세계를 하나님께 드리기 위한(롬 15:16) 세계 선교에 매진해 왔습니다. 1997년 8월 '세계선교 300교회 돌파 기념성회'를 개최하였고, 미국·캐나다를 중심으로 북미 지역 70여 곳에 지교회가 설립되었으며, 일본·중국은 물론 인도네시아·싱가포르·말레이시아·호주·영국·독일·브라질·과테말라·칠레에 이르기까지 230여 개의 교회들이 복음의 깃발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 후 두려움에 떠는 제자들을 향해 '평강'을 명하셨습니다.
우리 평강제일교회는 두려움에 떠는 어두운 세상을 향해,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평강'을 전하고 있습니다.
평강제일교회는 당신을 향해 늘 열려 있습니다.